[뉴스] 태양 중심 1500만도..인공태양 1억도 필요한 이유는?

핵융합을 이용한 인공태양, 이 인공태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온도를 1억도 또는 그 이상을 꾸준하게 유지해야한다고 한다.
잘 모를때는 1억도로 올릴 에너지로 인공태양을 만들지 말고 물을 끓이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것저것 살펴보니 그런것이 아니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한 1억도 아닌 플라즈마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과학적인(?) 1억도가 필요한 것이다.
과학도가 아니라서 솔직히 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다.


태양은 핵융합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고온 플라즈마 환경을 스스로 만든다. /국가핵융합연구소 제공

  •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0224060222592
  • 언론사: 조선비즈
  • 제목: [과학TALK] 태양 중심 1500만도..인공태양 1억도 필요한 이유는?
  • 요약: 태양과 같은 핵융합 반응을 가진 인공태양을 지구상에 구현하는 것은 과학계의 오랜 바람이다. 이러한 인공태양을 지구상에 만들려면 태양 중심부보다 7배 이상 높은 1억도(℃)의 초고온 플라즈마(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기체 상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상에서 태양과 같은 밀도를 조정할 수 없다면 온도를 태양보다 더 높게 만들어 핵융합이 일어나는 결과값을 동일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도전이 성공하면 지구상 인공태양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핵융합발전, 인공태양에 관심이 많다.
수십년 후, 아니 내 자식 세대들은 환경오염 없는 청정 무한에너지를 공급받는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바란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