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애플워치4 심전도 기능 국내 사용 허용될 듯

애플은 지난 2018년 9월에 애플워치4를 발표하고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한국에서도 같은해 11월에 판매를 시작하였다.

애플워치4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ECG(Electrocardiography),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아래는 이와 관련하여 브런치의 콘텐츠이다.

  • 제목: 애플워치 심전도 기능 (ECG), 한국에서는 안 되나요
  • 원문: https://brunch.co.kr/@choigodaun6q/137
  • 요약:
    • 애플워치는 스마트워치 중에선 처음으로 '심전도(ECG)'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 아쉽게도 애플워치의 ECG 기능은 국내에서 쓸 수 없습니다.
    • 만약 애플이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게 된다면 국내에서도 애플워치를 통해 병원을 찾지 않고도 부정맥 등의 심장계 질환의 조기 자가 진단이 가능하겠지요.
    • 하루빨리 해당 기능이 국내 허가를 획득해서 공개되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EC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청신호가 켜졌다.

웨어러블 기기에서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것이다.

아래는 관련 기사이다.

  • 제목: 과기정통부, 규제 샌드박스 3건 허가..애플워치4 심전도 기능 국내 사용 허용될 듯
  • 원문: https://news.v.daum.net/v/20190214160123775
  • 요약:
    • 국내에서도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활용한 기기 활용이 가능해진다.
    • 이에 애플의 애플워치4의 심전도 측정 기능을 국내에서 쓸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 구체적으로 실증특례의 범위는 의사가 손목시계형 심전도 장치를 착용한 환자로부터 전송받은 심전도 데이터를 활용해 내원 안내를 하거나 1·2차 의료기관으로 전원(轉院) 안내를 하는 것까지 허용했다.

개인적으로 다음 애플워치 시리즈에는 혈압 측정도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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