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형 인공태양' KSTAR, 작동 최소 온도조건 1억도 달성

토카막 방식인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전경. 국가핵융합연구소 제공



평소에 핵융합발전, 인공태양에 관심이 많았다.

향후 차세대 에너지 분야에는 대한민국이 꼭 패권을 쥐었으면 좋겠다.


  • 제목: '한국형 인공태양' KSTAR, 작동 최소 온도조건 1억도 달성
  • 요약1:
    • 한국형 인공태양 핵융합 연구장치
    • 플라스마 이온온도 1억도 첫 실현
    • "작동 최소 온도조건 달성한 것"
    • 작년 1.5초 유지, 올핸 10초 목표
    • 최종성능 플라스마 3억도, 300초
    • "중국 1억도 달성은 전자온도"
  • 요약2: 한국형 '인공태양'인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가 플라스마 이온온도를 핵융합을 위한 최소 기준인 1억도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유석재) 케이스타연구센터는 13일 "지난해 8월말부터 12월까지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를 가동해 플라스마 이온온도를 1억도까지 올리고 1.5초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플라스마 이온온도 1억도 운전에 성공한 것은 초전도 토카막 핵융합장치로서는 케이스타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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