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5의 게시물 표시

AI 검색 시대, 포털 검색의 위협인가? 기회인가?

이미지
안녕하세요, 하마연구소입니다. AI, 특히 ChatGPT 같은 생성형 AI가 기존 포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최근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등 생성형 AI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정보 탐색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용자들은 포털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입력하고 여러 웹사이트를 방문하기보다는, 생성형 AI를 통해 즉각적인 답변을 얻는 방식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특히 개발자분들 코딩하면서 ChatGPT에게 물어보고 AI가 답해주는 소스코드 그대로 복&붙하시지 않나요? 그렇다면 과연 AI 시대는 포털 서비스에 실제 영향을 미칠 것인가? 특히 포털 검색량에 변화가 있을까? AI가 포털 검색의 위협이 될 수 있는 이유 첫째, AI는 사용자의 질문에 바로 답변을 제공합니다. 기존 포털 검색은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선별하고 판단해야 하지만, AI는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즉시 답변을 제공합니다. 이 점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둘째, AI는 개인 맞춤형 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의 과거 질문과 관심사를 학습하여 맞춤화된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포털보다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로그인 또는 세션 기반의 포털도 사용자의 관심사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는 나와 대화하는 동안 내 정보를 계속하여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이 부분은 기존 포털과는 결이 다릅니다. 완전히 새로운 상황을 설정하여 새롭게 AI에게 질문할 수 있으니깐요. 셋째, AI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와 즉각적이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단순 검색이 아닌 사용자와 AI 간의 대화를 통하여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갑니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는 여러 페이지를 왔다갔다는 정보 검색에 드는 수고를 줄여줍니다. ChatGPT 출시 이후 포털 검색량은? 아래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구글 검색...

Base62 라이브러리, 역시 있었군요

이미지
안녕하세요, 하마연구소입니다. Base64 인코딩은 바이너리 데이터를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ASCII 문자로 표현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영어 알파벳 대/소문자, 숫자, +(더하기), /(나누기,슬래시) 그리고 필요하다면 =(equal)만은 사용한 결과이기에 HTML이나 CSS 내부에 포함된 이미지 데이터 URL path 또는 쿼리파라미터 값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바이너리 데이터를 Base62로 인코딩하면 결과물이 다소 길어서 용량은 증가하겠지만, 일반 텍스트 편집기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인코딩된 값을 직접 보면 무슨 의미인지 파악할 수 없으며 랜덤한 문자열로 보이기에 콘텐츠의 ID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YouTube의 영상 ID가 이렇게 사용된 예시입니다. 유튜브 URL 샘플: https://youtu.be/9bZkp7q19f0